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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jaboy Funs54

Oasis (오아시스) - Don`t look back in anger [가사/번역] 오늘 나누고 싶은 노래는 Oasis (오아시스)의 Don`t look back in anger입니다. 영국 출신의 좋은 밴드가 많은데요, 오아시스도 대표적인 영국 밴드입니다. 1991년 영국 맨체스터에서 시작하여 2009까지 활동하고 있는 밴드입니다. 한국에서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밴드입니다. 특히 리드 보컬인 노엘 갤러거는 한국 팬들을 좋아하기로 유명합니다. 그래서인지 내한 공연을 자주 하는데, 올해 8월에도 내한 공연을 하였습니다. 한국 팬들의 떼창을 유독 좋아하면서 언어도 다르고 자기의 출생지의 지구 반대편의 있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노래를 따라 불러주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고 고맙다고 언급하며 한국 팬들의 팬심을 높게 평가했습니다. Don`t look back in anger는 오아시스의 .. 2018. 10. 30.
Maroon 5 (마룬 5) - Girls Like You [가사/번역] 작년에 콜드플레이의 콘서트를 놓친 이후, 다음엔 절대 이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지 다짐했습니다. 내년 2월에 마룬 5가 내한 공연을 한다고 했을 때, 너무 신나서 예매 날만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하필 그날 11시 55분에 걸려온 전화가 너무 늦게 끝나버렸고... 결국 예매하러 들어갔을 땐 이미 늦어버렸습니다. 전석 매진이라니... 마룬 5를 언제 한국에서 볼 수 있을까.. 이런 기회가 언제 또 올려나.. 너무 속상했습니다. 속상한 기념으로 오늘은 마룬 5의 곡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매번 예전 노래만 소개하다가 이번에 현재 진행형인 따끈따끈한 곡을 준비했습니다. 실시간으로 빌보드 차트 1위를 달리고 있는 Girls like you입니다. 마룬 5의 6집 앨범에 수록된 곡으로 미국 래퍼인 Cardi B가 피.. 2018. 10. 25.
Psy (싸이) - Gangnam Style (강남스타일) [Lyrics/Translation] It`s the PSY. I went to his concert few weeks ago and really was shock by his performance.He was jumping,shouting, dancing with the crowd. It was the best concert I ever went.No wonder he`s a superstar. From his performance, I can feel the energy and all the efforts he put on to satisfy the crowd.Gangnam style was the finale song for that concert. Everyone was waiting for this song to do the tra.. 2018. 10. 25.
Park Hyo Shin (박효신) - Wild Flower (야생화) [Lyrics/Translation] Park hyo shin is one of the most famous Korean ballad singer.He is well known for his bold and emotional vocals.Born in 1981 in Chungcheong province Korea, he use to sing as young age.His debut was in 1999 and since then he`s been producing great songs to his fans.Wild Flower is single album released in 2014, written by himself.This song is considered one of his best songs. Let`s take a look at .. 2018. 10. 25.
Ed Sheeran(에드 시런) - Shape of You [가사/번역] 이번에 소개하고 싶은 노래는 Ed Sheeran (에드 시런)의 Shape of You입니다.너무나도 유명한 곡이지요. 2017년 팝 열풍을 일으키며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은 가수입니다. 에드 시런은 영국 출신의 싱어송라이터로 어쿠스틱 사운드 위주의 팝 발라드 드 음악을 주로 합니다.특히 3집 앨범인"÷ (Divide)"는 발표와 동시에 수록된 16곡 전부가 빌보드 차트 100위 리스트에 Top 20에 들어가는 저력을 보여줍니다.현재 영국을 대표하는 아델이나 콜드플레이와도 견줄만한 세계적인 가수로 발 돋움 합니다. Shape of you 는 스치듯 만난 이성에서 빠져 사랑을 고백하는 내용입니다.가사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가사 (번역/해석 by Gamjaboy) [Verse 1] The club isn't.. 2018. 10. 25.
MAGIC!(매직!) - Rude [가사/번역] 날씨가 선선해지는 가을이 찾아왔습니다. 좋은 계절에 새롭게 가정을 시작하기도 좋은 시기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유난히 저한테는 결혼식이 많은 지난 몇 주 간이였습니다. 결혼식을 다니다 보니, 예전에 즐겨 듣던 노래가 생각이 나서 오랜만에 포스팅해봅니다. 오늘 나누고 싶은 노래는 MAGIC!이라는 밴드의 Rude 입니다. 캐나다 밴드의 데뷔 앨범인 'Don`t Kill the Magic'에 수록된 타이틀곡으로 2013년 11월에 처음 발표하였습니다. 장르로는 많이 익숙하지만 아직까진 마니아층만 좋아하던 레게를 팝과 잘 융화시켜 경쾌하고 신나는 노래로 만들었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와 결혼하기 위해 여자의 아버지에게 결혼 승낙을 요청하는 내용을 개그스럽게 뮤직비디오로 잘 담았습니다. 가사를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2018. 10. 22.
서태지(SEOTAIJI) - MOAI [가사/번역] 아주 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한동안 너무 게으르고 나태해져 포스팅을 등한시하다가, 다시 열심을 내어 보려고 합니다. 저는 글 읽는 걸 좋아합니다. 아주 대단한 독서광은 아니지만, 틈틈이 시간을 내어 글을 읽으려고 합니다. 소설이던, 수필이든, 자기개발서이든 뭐든 공통적으로 느끼는 건 작가가 참 대단하고 존경스럽다는 겁니다. 그들은 자기의 생각의 그림을, 머릿속 세상을, 그 이상을 글로 적어 내려갑니다. 참 대단합니다. 예전 윤동주 시인처럼 독립운동을 무력으로만 하는 게 아니고 글로도 충분히, 아니 오히려 더 강력하고 날카롭게 할 수 있는 게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는 그렇게 좋은 글은 문학에서만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최근 저는 제가 완전히 틀렸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노래 가사로써도 우리에게 충.. 2017. 8. 12.
Bill Withers(빌 위더스) - Lovely Day [가사/번역] Oldies but Goodies. 옛 것이 좋다, 구관이 명관이다. 친구들과 옛날 노래를 들으면서 자주 했던 말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노래 중엔 진짜 오래된 가수의 곡들이 참 많습니다. 지금과 다른 시대에 사람들의 배경과 상황을 다 이해하진 못하지만, 그 당시의 감성을 잘 살려서 만든 명곡들은 아직까지도 우리들에게 큰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틀 동안 비가 오다가 오늘은 깨끗한 파란 하늘이 참 반가웠습니다. 기분까지 즐거워지는 날씨인데, 이런 날 듣기 좋은 노래를 나누고자 합니다. Bill Withers (빌 위더스)의 Lovely Day입니다. 빌 위더스는 미국 출신의 R&B, Soul 싱어송라이터로 1960-80년대에 활동했던 가수입니다. 우리에겐 데뷔곡인 Ain`t no Sunshine이나 W.. 2017. 6. 8.
혁오[hyukoh] - TOMBOY [가사] 거의 2주 만에 올리는 포스팅입니다. 그동안 여러모로 바쁜 날들이 많아서 블로그 할 시간이 많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이건 핑계고 블로그에 대한 열정이 조금은 식었다는 게 더 솔직한 이유일겁니다.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 때 두 가지 마음이 있었습니다. 첫째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를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같이 공감하고 싶은 마음. 둘째는, 블로그를 통해 조금이나마 수익을 만들어 보자. 그렇게 블로그를 시작한 뒤 우여곡절 끝에 구글 에드센스 승인을 받고 광고를 통해 조금씩이나마 수익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초기 목표 2개를 모두 달성하였습니다. 이후 저는 블로그에 대한 긴장감을 조금 늦추게 되었고 그렇게 시간이 흘러 2주 동안 블로그가 방치되었습니다. 이제 다시 마음을 잡고 꾸준히 글을 쓸려고 합니.. 2017. 6. 7.